그냥 오시면 됩니다
정문 안내데스크에서 이름과 연락처만 적는 짧은 방문 카드를 드립니다. 차를 가지고 오시면 봉사대가 빈자리로 안내해 드리고, 미취학 자녀는 교육관 영아실과 유치실에 맡기실 수 있습니다. 예배 20분 전에 도착하시면 가장 여유롭고, 늦으셔도 뒷문으로 조용히 들어오시면 됩니다.
Welcome
처음 오신 분이 가장 먼저 궁금해하실 것들
교회 문 앞에서 한참을 서성이다 돌아선 적이 있으시다면 그 마음을 압니다. 그래서 저희는 처음 오신 분을 앞으로 불러 세우거나 일어나 인사하게 하지 않습니다. 뒷자리 어디든 앉으셨다가 조용히 나가셔도 됩니다.


처음 오신 날 어떤 순서로 흘러가는지 미리 적어 두었습니다.
정문 안내데스크에서 이름과 연락처만 적는 짧은 방문 카드를 드립니다. 차를 가지고 오시면 봉사대가 빈자리로 안내해 드리고, 미취학 자녀는 교육관 영아실과 유치실에 맡기실 수 있습니다. 예배 20분 전에 도착하시면 가장 여유롭고, 늦으셔도 뒷문으로 조용히 들어오시면 됩니다.
안내위원이 본당 자리까지 같이 걸어가 드립니다. 찬송가와 성경은 좌석마다 있고 가사와 본문은 앞 화면에도 크게 띄웁니다. 헌금 바구니는 그대로 옆으로 넘겨 주셔도 되고, 순서에 참여하지 않으셔도 아무도 이상하게 보지 않습니다.
예배가 끝나면 새가족실이 열려 있습니다. 담당 교역자와 짧게 인사만 나누셔도 되고, 차만 드시고 가셔도 됩니다. 등록은 그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음 주에 다시 오시면 이름을 기억하고 인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