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 이야기
각자 여기까지 오게 된 이야기를 짧게 나눕니다. 정답을 말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고, 첫 시간에는 배우기보다 서로의 이름을 외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
Welcome
처음 오신 분이 가장 먼저 궁금해하실 것들
Nurture
교회에는 설명 없이 넘어가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왜 헌금을 하는지, 성찬은 무엇인지, 구역은 왜 있는지 아무도 말해 주지 않으면 몇 년을 다녀도 모른 채 앉아 있게 됩니다. 이 과정은 그 시간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


다섯 주 동안 한 주에 한 가지씩 나눕니다. 빠지신 주가 있어도 다음 기수에서 이어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각자 여기까지 오게 된 이야기를 짧게 나눕니다. 정답을 말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고, 첫 시간에는 배우기보다 서로의 이름을 외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
66권의 구성과 장·절 찾는 법을 익힙니다. 성경을 처음 펴 보시는 분에 맞춰 진행하고, 처음 읽는 사람에게 맞는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믿음의 대상이 어떤 분인지 성경이 스스로 말하는 대로 정리합니다. 교리 용어를 앞세우지 않고 본문을 함께 읽습니다.
과정의 한가운데 자리입니다. 복음의 핵심을 한 시간에 정직하게 설명하고, 이 주에 결단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모이는 때와 준비물처럼 오시기 전에 궁금하실 것을 모았습니다.
다섯 주 동안 주 1회, 한 반 여덟 명 이하로 모입니다. 매월 첫째 주일에 새 기수가 시작하니 언제 등록하셔도 다음 달 첫 주에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성경과 교재는 첫 주에 교회에서 드립니다. 따로 준비하실 것도 비용도 없고, 매주 차와 간단한 다과가 함께 있습니다.
